노아의 쇼츠학원 6일차 후기
뭣 모를때는 이거만 하면 나도??
싶었는데, 하나를 알고, 그 다음 둘을 아니까,
셋을 알겠고 그런데,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고..
지금 내가 어떤 수준에 있는가..
진짜 꽉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썜들께 질문드리고 했었는데,
어떻게 제가 딱 배우고 싶었던 그 부분을 캐치하셔서
수업을 진행해 주셨는지 ㅠ.ㅠ
좀 울께요 ㅎㅎㅎㅎ
원래 생각하셨던 수업이 있으셨는데,
정말 가려웠던 그런데, 긁을 수는 없는
그 부위를 어떻게 아시고....
정확하게 딱~!
시원하니, 보다 어떻게 방향을 나아가야 할지
갈피가 잡히더라구요 ㅋㅋㅋㅋ
이야 진짜 제게 인생에 있어서 진짜 맨날 하는 얘기지만,
인생 망했다 이 나이 먹도록.. 끝났따....
자포자기 심정이었는데
와..... 이거 미친듯이 안하면,
사람 ㅅㄲ 가 아니다 ㅋㅋㅋㅋ
산속에서 지내는 사람도 자급자족하는데,
이건 자급자족 정도가 아니라,
나 가족 친구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칠수 있는
파워를 가지게 되는 건데 ㅋㅋㅋㅋ
세상을 보다 즐기며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매일같이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오늘 수업은 간단히할게요 이러시고는 ㅠㅠ
머선 수업 전에 미리와서 다 봐주시고, 또 수업도
완전 내용을 알차게 꽉 채워서 실습까지 시켜주시고...
아니 진짜 유료강의 였더라도,
이렇게까지 붙들고 안하죠 ㅠㅠ
아니, 정말 진심이 느껴지는 수업은 처음입니다...
선생님들도 이렇게는 안해요;;;
스승님 따라잡기 쌤의 마음만큼은 도저히 못따라 가겠습니다 ㅎㅎㅎ
그래도 잘 배우고 해내서 쌤만큼 성공은 해내 보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