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쇼츠학원 2일차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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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sx.kr/board/shortform/295
후기를 계속해서 공유드려도 될까 망설였습니다.
그렇지..! 내용만 안들어가면 되겠구나 싶어서
올립니다..
노아님이 내주신 숙제를 10시에서 연달아 12시 넘게까지 봐주시고,
피드백을 주셨는데...
아니,
정말 잘못했다간 채널 날리고 노력이 물거품 될뻔;; 할 수도 있었겠다! 싶었습니다.
이래서, 배움이 필요하고 공부가 필요하구나!!
무지하게 열심히만 한다고 해서 되는게 아니구나.
라는 걸 뼈저리게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제가 사실 쇼츠 제목, 스크립트, 썸네일
AI 맹신했습니다.....
근데, 채널이 잘린다면?
내가 해왔던 노력이 사라진다면?!
놓쳤다면, 내 인생의 시간을 날릴 뻔 했구나!!
그리고 무엇보다 놀랐던 점은..
맞춤별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주제 선별에 따라서 준비해야 할 것들을
너무도 쉽게 알려 주셨습니다..
이미 숙제 과제 까지 한 결과물들을 보았잖아요??
미쳤습니다.... 진짜 깜짝놀랐습니다.
유튜브 쇼츠 추천 뜨는 영상이랑 별반 다를바가 없었는데;;
제껀 조금 부족한거 인정합니다.....
그래도 희망이 생기고 또 오늘 3일차 수업까지 들었습니다.
3편은 복꽃님 편으로 바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