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쇼츠학원 1일차 후기

레벨업하루
고수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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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작년에만 유튜브 모바일 트래픽 비중이 9배나 증가했다는 소식에, 유튜브 영상 찍으면서

AI로 돈도 다들 벌고 있다는 거에 이거다 싶어서 만드는 도중에, 갑자기 AI 숙청?

그래서 이제 직촬의 시대인가? 그럼 기획도 해야하는데,

챗GPT, 클로드, 제미나이한테 제목좀 써줘, 스크립트는? 썸네일은 뭐로할까? 해시태그는?

이렇게 물어보다보니, 기획 한 편에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안되겠다

직접 딸깍 만들면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근데, AI가 만들어주는건 한계가 있고, 알고리즘이 밀어주는 것도 아니고...

이런 현실적인 상황이 닥치면서 유료강의라도 들어야 하나? 어떻게 계획해야할지 막막한데 하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오늘!!

노아님이 열 제자를 뽑아주셨네요 ㅠ.ㅠ

평소에 바이브코딩하고 개발하느라, 단톡방도 잘 안보는데 오늘 왠걸??


기회가 갑작스럽게 찾아왔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나이때문에, 오래전에 만들어서 유튭영상 만들어 뒀던거 때문에 혹시 안뽑히는게 아닐까?

조회수 고작해야 300따리.. 2주전에 새롭게 시작한 채널에서 유튜브 1900따리 만들어서 매우 놀랐는데,

조마조마하면서 새 채널은 이러이러케 할겁니다. 했는데, 이런건 안됩니다. 두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후 기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방은 성공의 어머니, 특정 채널을 보고 내용만 살짝 바꿔서 따라한다? 이게 성공의 법칙인줄 알았습니다.

아니더군요..

알고리즘이 추천해주는 개인의 시선으로 호감가는 것들을 보는게 아닌,

채널을 만든다면, 쓸만한 채널은 뭐가 있겠다.

그리고... 블로그에서 인삼 7년 이상된거보다 3년된게 사포닌이 더 많다는 내용으로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인삼공사?에서 내려치기 하지마라 소송 걸거다. 위협해서 바로 꼬랑지 말은..

아니 이놈의 대기업은!!

근데, 유튜브에서의 파워는 또작권..

2차 창작으로 넘어가는 그 애매한 부분을 어떤식으로 헤쳐 나가야 하는가?

이게 줄타기를 잘해야 수익이 나는 구조가 된다는 걸 배웠습니다.

진짜 이러다가 우리 크리에이터 코리아가 유튜브 시장을 먹는건 아닐지 ㅎㅎ

타 업체 유료 강의라도 들어야 하나 고민했었습니다 정말로.

거긴 수강료가 수백만원인데, 수익을 보장하는것도 아니고 주제를 찾아주는 것도 아니고

나에 맞춰서 개별적으로 하고 있는 것들을 통해서 수익창출하는

조회수가 아니라, 제품판매 영상영업으로 수익화를 실현하더군요.

그래서 더 고민된게 사실이었습니다.

이젠, 고민할 필요도 없이 그대로 밀고 나가면 되겠더군요

재능.. 타고난 사람은 보통사람이 어찌 해볼수는 없는데,

세상은 시스템이다. 알고리즘의 선택 그 정답있는 길을 따라서 향해 간다면,

어차피 끝은 같지 않을까요?

첫 출발했으니, 열정을 불살라 보려고요

배움에 감동이 차서 벅차오릅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10만 조회수 꼭 만들때까지 도와주신댓는데, 이거 뭐 정말 쉬운일인가보다 라는 생각이 또 먼저드네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댓글 1

뉴비뉴비
1개월 전

세상은 시스템이다. 알고리즘의 선택 그 정답이 있는 길을 따라...복숭아꽃님이 이런 비슷한말 하신거 같은데...간택받으시고 부럽습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