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로써 악플에 대처하는법.

학도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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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를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악플을 접하게 됩니다.

저는 직접 더빙을 해서 영상을 완성하는데,
"발음이 같다", "어그로 니***"등 보자마자 심장이 철렁하는 댓글들을 보면
솔직히 그날 기분을 잡치게 되는건 사실이고, 이게 한두개가 아니라
수십개가 올라오면 멘탈이 건강할리가 없습니다.

다만 유튜버는 무슨짓을 해도 악플을 막을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저는 크게 3가지 방법을 추천합니다.

1. 유튜버라면 악플은 어쩔 수 없다.
무관심보다는 관심이 더 좋고요, 당연히 악플은 관심을 받으면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당장 주변 인간관계만 봐도 나를 싫어하는 사람 몇몇정도는 보일텐데,
하물며 인터넷이라고 다르겠습니까?

그냥 이런 ****도 있구나 생각하고 넘어가시면 됩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맨탈이 흔들리면
채팅을 직접 보지말고, 관리자를 한명 선정해서 악플을 미리 지워달라고 부탁하세요.

악플이 아무리 많이 달려도 내 눈에 안보이면 그만입니다.
사전 검열 하시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그정도로도 감당안될정도로 악플이 달리면
싹 다 고소때리신다음에 합의금 받아서 돈버시면 됩니다.

"이건 돈벌이다" 생각하시면 그나마 기분이 나아지실겁니다.


내가 괜히 유튜브를 해서 욕을 먹는게 아닌가...라고 생각이 드신다면
당연한 현상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자신만의 색채를 게속 드러내면 좋아하는 사람은 오고
안맞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에 의해 떠나게 되어있습니다.

악플 한두개보다는, 영상의 지표를 보고 자신의 영상 퀄리티를 판단하세요.

다음에 또 글 쓰러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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