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뉴비분들 필독서 1편 (오픈기념 칼럼)

1일 전
"요새 유튜브 돈 잘벌린다는데 나도 해야지ㅋ"
요새 이런식으로 유튜브 유입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뉴비분들이 가장 먼저 찾는건
바로 강의팔이입니다..
차라리 편집강의라면 모를까
현재 유튜브 강의는 추적60분에도 언급당할만큼
위험성과 불확실성이 크며 필자역시 권장하지 않습니다.

"아니 그럼 나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떡하라고!!"
일단 진정하시고 유튜브 주제를 잡아봅시다.
유튜브는 주제가 승패를 결정합니다.

"오 ㄱㅅ, 나 그럼 건담도색 좋아하니까 이걸로 해야짘ㅋ"
네 그순간 망하는겁니다.
물론 처음이니까 망하면서 배우는것도 맞지만
시작부터 잘되는게 시간을 아끼는거니 정확히 배우고갑시다.
건담도색은 마이너 주제이기 때문에 수요가 적습니다.
이말은 곧 기대 조회수가 매우매우 작기에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개소리하지마 사나고 모르냐? ㅋㅋㅋ"
네 사나고는 말빨과 드립으로 성공한겁니다.
게다가 그분은 실력이 넘사벽입니다.
실제로 3d펜으로 작업해보면 3초만에 알겠지만
그건 재능이 아니고서야 불가능 영역입니다.

"아니 그러면 뭔 주제를 하라고!!!!"
진정하시고.. 대중적인 주제를 합시다.
음식점과 똑같습니다.
마라탕후루, 두쫀쿠 가게를 창업하는것보다
치킨 피자 햄버거 프차를 개업하면 실패확률이 낮으며
가만히만 있어도 기본은 칩니다.
"아니 유튜브 대중적인 주제가 뭔데!!!!"
라고 말하려고 했죠?
동물, 축구, 요리(님이 만든거 말고), 게임 등이 있겠네요.

"알았어 나 그럼 동물할래!!! 이제 뭐해야함?"
이제 채널만들고 주제까지 정하셨네요
축하합니다 반은 성공하신거에요.
이제 편집하셔야죠 ㅎㅎ

"나 편집 할줄모른다고!!! 나 뉴비잖아!!! 아하 강의들어야징"
닥치고 캡컷 까세요.
뉴비면 그냥 캡컷입니다.
왜냐면 딸깍이 가능하기 떄문이죠.
캡컷 까시고 들어가 좀만 만져보면 왜 딸깍이 가능하다고 한지
바로 이해하실겁니다.

"캡컷? ㅇㅋ 근데 ㄹㅇ나 편집할줄몰라"
네 그럼 유튜브에 들어가서 캡컷 강의라고 쳐보세요
정말 수많은 강의가 있는데 심지어 무료입니다..
더 퀄리티 높이고싶다? 해외 캡컷 강의들으세요 유튜브에서.
"ㅇㅋ 편집까지 된듯? 다음은? 알려줘 싯팔!!"
2편에서 계속됩니다. 추천 부탁드려요

뉴비